이틀정에 남사친이 고백했어 난 마음의 여유가 없고 너랑은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거절했고 그리고 그냥 칭구로 지내자^^! 아무렇지 않게 지내자^^! 했는데.. 이제 얘의 행동 모든게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했어 이 친구가 카페가자고 조르는데 부담스럽고 전화가 오는데 그것도 부담스러워 어제까지만 해도 별로 안부담스러웠ㅁ는데 이 친구가 카페가자고 한 이후로 너무 부담스러워지기시작했어 이젠 카톡답하는것조차 부담스러워 전화오는것도 그냥 씹었어.. 솔직히 말해야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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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응사 칠봉이파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