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안 분위기가 엉망인데 오늘 엄마 생신이거든.. 충분히 힘들텐데 엄마의 힘듦에 나까지 가담하고 있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카톡 보냈더니 답장이 덤덤하네..슬퍼 어떤 마음으로 답장을 보냈을까. 마음이 많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