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어디다니냐고 자꾸 물어보고 이상한 질문하고 말 못알아듣는다고 막 뭐라하는거야.. 쌀국수 가져와 이랬다가 누구거냐고 그러고 무시하고 있었는데 손님중에 한분이 왜 영업방해 하냐고 알바생 귀찮게 하냐고 가라고 그랬는데 안간다고 그래서 손님이 전화해주셨어 바로 서에서 데리고 나가셨다.. 내 아까운 눈물..ㅠㅠㅠㅜ 손님한테 너무 감사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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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어디다니냐고 자꾸 물어보고 이상한 질문하고 말 못알아듣는다고 막 뭐라하는거야.. 쌀국수 가져와 이랬다가 누구거냐고 그러고 무시하고 있었는데 손님중에 한분이 왜 영업방해 하냐고 알바생 귀찮게 하냐고 가라고 그랬는데 안간다고 그래서 손님이 전화해주셨어 바로 서에서 데리고 나가셨다.. 내 아까운 눈물..ㅠㅠㅠㅜ 손님한테 너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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