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누가 “아직은 선을 넘지 않았다” 이랬는데 뭔가 해서 다시 보니까 창문에 선ㅋㅋㅋㅋㅋㅋㅋ 송강호 저땐 선 안에 있어 대박 의도적인 구도겠지 와 영화 만드는 거 진짜 보통 일 아니구나 대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