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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친구 만날때 마다 옷 사달라고 하는게 잘못이야?
123
5년 전
l
조회
4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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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아니 정확히는 사달라고도 아님 사러 가자. 라고 했지 그리고 내가 옷을 사는 이유는 18년 19년 다 옷 없이 다녔어 * 엄마한테 이 말을 한다는거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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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같이가는친구하나있는데 걘 반수한댔거든..
익인1
맨날 그러는거면 짜증날수도 있지
5년 전
글쓴이
맨날 절대 아니야 지금 옷 사는 거 거의 1년만
5년 전
익인6
그러면 1년동안 옷 사러 가자고 했다는거야? 쓰니가 말하는 정확한 만날때가 언젠데?
5년 전
글쓴이
1년만에 옷을 사는거야 그리고 친구들이랑 약속 잡혀서 옷이 없다! 옷 보러 가자! 이 말을 엄마한테 했어
5년 전
익인17
근데 싫다는 사람 억지로 데려가면 같이 쇼핑할 때 쓰니도 기분 상할 수 있어 ㅠ 그러니까 그냥 다른 친구들을 데려가던지 아니면 인터넷 쇼핑도 있구
5년 전
글쓴이
17에게
엄마가 싫다고 한 거는 아니야.. 처음에는 그래! 라고 했으면서 갑자기 그러면서 그러니 더 속상한거야ㅠ 약속은 당장 수요일이라서 배송도 문제고ㅠ 엄마는 인터넷으로 옷 시키면 또 뭐라하고ㅠ
5년 전
익인2
만날 때마다 그러면 싫지 너 혼자 사도 되잖아
5년 전
글쓴이
ㅇㄷ! 사오면 맨날 이거 별로다 이러니깐 그래
5년 전
익인3
나 쇼핑 좋아해서괜찮은데 쇼핑 싫어하는 친구면 매번 그러면 좀 그렇지..?
5년 전
익인4
맨날 그러면 당연히 싫을듯
5년 전
글쓴이
ㅇㄷ!
5년 전
익인5
옷 구경하자는 소리를 맨날 한다는거지?? 난 괜찮은뎁...잘못은 아니지만 싫어하는애도 있을수도..
5년 전
글쓴이
아니아니 엄마한테 말하는거야
5년 전
익인12
어떤식으로 쓰니가 엄마한테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옷 보러가던 자기마음 아닌가..?? 나였으면 가고싶으면 가고싶다 의사표현할텐데 맨날 엄마가 싫다싫다 하면 쓰니 입장도 이해가고서운할텐데 만약 쓰니가 강요했던거라면 잘못이고..
5년 전
글쓴이
강요 아니야ㅠㅠㅠㅠㅠ 엄마가 그래 이러고 좋다고 했으면서 말 바꾸고는 나한테 넌 맨날 옷 사달라고 하더라 이러면서 그래서 속상해서 그랬어ㅠㅠㅠㅠ
5년 전
익인7
뭔 소리야....?이해를 못하겠어
5년 전
익인9
22
5년 전
글쓴이
ㅁㄷ
5년 전
익인11
3
5년 전
글쓴이
ㅁㄷ
5년 전
익인20
44
5년 전
글쓴이
ㅁㄷ
5년 전
익인23
55
5년 전
글쓴이
ㅁㄷ
5년 전
글쓴이
미안 내가 글을 넘 이상하게 써서 그랭ㅠㅠㅠ 댓글 보면 대충 이해 가능할거야..!
5년 전
익인26
66
5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친구랑 약속생길때 마다 입을 옷이 없어수 엄마한테 옷사달라고 그 텀이 약 1년마다 이다가 하고 싶은말이야?
5년 전
익인10
어머님한테 사러가자 보단 옷 구경 같이 갈래? 이렇게는 어때 ㅠㅠㅠ 아니면..혹시 익이 몇살이얌??
5년 전
글쓴이
이제 스무살이야ㅠ 막 사러가자! 이건 아니고 말은 막 좋게했어ㅠ 글로 써서 이래워
5년 전
익인16
웅웅 알아! 쓰니 보니까 착하다는건 알겠는데 엄마한테 말해봐봐ㅠ 엄마랑 옷구경도 하고싶거 그런데 맨날 싫다고 하니까 서운하다고 시간날때 가면 안되냐구 ,, 그래도 안된다고하면 알바나 용돈 모아서 옷하나씩 사자ㅠㅠ
5년 전
글쓴이
응ㅇ응ㅇㅜㅠㅜㅠㅠㅠㅠㅠ 맨날 나 혼자 사와도 엄마가 별로라고 하니깐 불안해서 더 그런가봐ㅠ 이제 옷 사이즈가 바뀌기도 했고ㅠ
5년 전
익인18
아하ㅠㅠ 나도 근데 엄마랑 옛날에 스타일 되게 안맞았어ㅠ 나는 별로라고 생각했던 옷들인데 엄마는 예쁘다그러고 나는 예쁜데 엄마는 별로라고 그러고 ..
5년 전
글쓴이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너무 급해서 말을 이상하게 썻나봐
5년 전
익인13
글 잘못읽었다ㅠㅠ미안..! 돈 못버는학생이면 몇달에 한번 사달라고 하는건 괜찮지않을까 비싼 겉옷이면 또 모르겠지만..!!
5년 전
익인14
아 나이해했당
5년 전
익인15
쓰니가 옷 자주 안산다면 ㄱㅊ지 않나? 나도 약속 자주있는편은 아닌데 오랜만에 만난다하면 옷사러 가자 하거든 엄마한테 입을옷이 없으면 사야지머
5년 전
글쓴이
나 진짜 옷이 없어ㅠ 또 애들이 옷 색 맞추자~! 이러는데 더 심각.. 작년까지 수험생이였어서 학교 체육복만 입고 다니고 후드티 하나로 버텼어ㅠ
5년 전
익인19
아 약속이 있을 때마다 엄마한테 옷을 사달라하는게 문제냐는 말인거지??
5년 전
글쓴이
웅웅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막 약속이 엄청 많은건 아니야.. 작년까지 수험생이였어..
5년 전
익인21
보통 옷은 자기가 사지 않아..?? 용돈 안받아?? 미안 내가 지금 이해를 못해가지고ㅠㅠ
5년 전
글쓴이
용돈 얘기는 밑에 했오! 옷은 내가 사도 엄마가 별로야. 이런 말을 많이 했고 내가 수능 끝나고 운동하면서 사이즈도 달라져서 더 멘붕이거든ㅠ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따로 용돈 없어.. 그냥 아빠한테 나 내일 ~~해서 필요행! 이러면 받는 정도..
5년 전
글쓴이
그리고 우리집은 엄마 아빠가 따로 살아서 당장 용돈을 받는게 가능한 상황도 아니야..
5년 전
익인24
엄마도 쓰니 옷 별로 없는거 아시니까 옷 살 돈 정해서 돈 받고 그 안에서 사는건 어때??
5년 전
익인25
해석 : 친구 만나는 약속이 생길때마다 엄마한테 옷 사러 가자(또는 옷 사달라) 말하는게 잘못이냐는 물어보는것
그게 왜 잘못이야 엄만데 그럴수도 있지 엄마 입장에선 쓰니한테 옷을 사주고 싶은데 여건이 안된다면 이번엔 안된다고 잘라내면 되잖아 굳이 잘잘못 따질일인가
5년 전
익인27
댓글을 봐도 이게 대체 뭔말이여..
5년 전
글쓴이
미안 그냥 무시해주라ㅜ
5년 전
익인28
엄마가 사줄수있는 집안형편이면 상관없지않나
근데 엄마한테 말하는걸 누가 따진다는거야?
5년 전
익인29
집마다 사정이 있는거니까 용돈 받는게 가능한게 아니면 알바 해서 사는건 어때?
5년 전
글쓴이
알바 하고 있어 근데 당장 월급을 받는게 가능한거는 아니자나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 월급도 엄마가 관리하고
5년 전
글쓴이
진짜 미안해ㅠ 글을 넘 이상하게 써서ㅠ 이해 불가능이면 넘어가누라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34
쓰니야 본문 내용부터 고치자 엄마한테 아 말을 한다는거야 라는 부분부터 뇌정지옴..아 오타 아니야 이거?
5년 전
익인31
그정도는 괜찮을것같은데.. 아니면 어머님한테 옷 알아서 산다고 한번에 돈을 받아서 쓰니가 사는거 어때??
5년 전
글쓴이
저번에 그렇게 말했다가 혼났어.. 돈 관리 어쩌고부터 옷이 어쩌고...
5년 전
익인37
그럼 알바비 나오면 쓰니 돈으로 사는수밖에 없겠다...그리구 어머님이 뭐 쓰니가 산옷 안예쁘다 어쩐다 이래도 그 분들하고 우리 세대하고 취향이 넘 달라서.. 딱히 신경쓰지마 나도 우리엄마가 내 옷 이해못하는데 평소에 주위친구들한테는 옷 잘입는다는 소리 많이 들어 쓰니 사고싶은대로 사!!!
5년 전
익인32
그냥 평소에 사달라고 하면 안되나?
5년 전
글쓴이
이제 스무살이야.. 20년 2월이고 수험생이 뭔 옷이냐고 가족들이 다 생각해서 몇년 전 후드티, 학교 체육복 입고 다녔어
5년 전
익인39
일단 너가 가지고 있는 옷을 엄마한테 보여주고, 얼마나 옷이 필요한지 잘 설득하는게 좋을거 같아 ㅠㅠ 어머니 나이때 분들은 고집도 있으시고 본인 기준으로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어서 잘 설득해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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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헙 오타다! 엄마한테 이 말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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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고마오ㅠㅠㅠㅠㅠㅠ 수정했어!
5년 전
익인36
그럼 그냥 옷 사달라고 하면?
5년 전
글쓴이
집에만 있을 애가 옷이 뭔 필요냐고 또 뭐라 들어.. 요즘 하는 일이 집-헬스장-집 이 정도라서..
5년 전
익인41
그럼 별로 옷 사달라고 많이 하지도 않을 거 같은데... 형편에 안 맞게 그런거면 좀 잘못 있는 거 같구 괜찮은데도 안 사주시는거면 기분 안 좋겠다ㅠ
5년 전
익인40
구래서 나도 알바비 받은 걸로 옷 질렀어... 애초에 설득이 안 됨 ㅠ 나 고등학교 3년동안 용돈 너무 적어서 꾸미지도 못 했거든 ㅠ 친구들 만나면 괜히 기죽고..
5년 전
글쓴이
마자ㅜㅠㅠㅜㅜㅜㅜㅜ 나 진짜 맨날 기죽어ㅠㅜㅠ 게다가 이번에는 좀 사진 찍으면서 놀자! 이런거라서 더 미쳐ㅠ 이러다가 나 또 사진사만 하고 온다고ㅠㅠㅠ
5년 전
익인74
진짜... 시력렌즈끼면 왜 끼냐구 그럼... 그래서 알바하길 잘 했다 이 생각 든다... 옷 사러 가도 맨날 뜡뚱하다고 뭐라함 ㅠㅠㅠ 나 딱 표준체중인데ㅜㅜㅜㅜㅜㅜㅜ 짲응...
5년 전
익인42
평생 나를 집에 있게 할거냐고 좀 쎄게 나가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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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약간.... 그냥 화도 많고 성격도 급하고..
5년 전
익인44
별로라고하는거 그냥 무시행 같이 가는것도 안 달가워하시면
5년 전
익인45
옷 사러가면 엄마가 사주시는거야 쓰니가 사는거야?? 나는 가끔씩 엄마랑 옷 사러가고 보통은 내가 알아서 사는편이거든!! 어머니가 같이 옷 보러가는거 싫어하시면 친구랑 가거나 인쇼 추천해ㅜㅜ
5년 전
글쓴이
가면 엄마가 사주셔! 아직은 내가 알바비가 많은 것도 아니거든ㅠ 나도 옷 사러 가는건 진짜 가끔! 완전 집수니라서ㅠㅠㅠㅠ 그래서 놀때마다 산다 이런 말이 나오는더야ㅠㅠ
5년 전
익인51
헝 ㅠㅠ가끔이면 사주시면 좋을텐데..나도 고딩때 후드,트레이닝복 이런 캐쥬얼밖에 없어서 1학년때 옷 계절마다 계속 사고 그랬오ㅜㅜ쓰니 원하는 옷들 이쁜 옷들 잘 사길 바랄겡
5년 전
익인46
울집도 그러는데 걍 쓰니 원하는옷 사~ 울 엄마도 꼭 내가 맘대로 사오면 맘에 안들어하는데 걍 내뜻대로 살아야 편하다
5년 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스타일도 문제인데 사이즈가 젤 문제야ㅠ 수능 끝나고 운동해서 살이 좀 빠졌거드뉴 그래서 더 막막해ㅠ
5년 전
글쓴이
맨날 엄마가 이거 사. 이러면 사고 그래서 사이즈 더 몰라ㅠㅠ
5년 전
익인49
그럼 지금 당장 옷이 필요한거자너 ㅜㅜ 근데 앞으로 계속 엄마가 사라는 옷만 살 순 없으니까 서서히 혼자 사봐버릇 해도 되지않을까??
5년 전
글쓴이
응응 그럴려고 이번에 가자는것도 있어.. 대충 하나를 사두면 내가 그 옷을 보고 사이즈를 보려고 하거든.. 얼마전에 인쇼로 샀다가 또 망해서..
5년 전
익인53
혹시 엄마 안가신다구하면 혼자 돌아다녀두 괜찮아! 사이즈별로 입어보구 일단 사이즈 체크가 우선이겠다 ㅜㅜ
5년 전
익인47
나도 고등학교 3년+재수1년 총 4년동안 체육복 아님 트레이닝복만 입어서 대학올라와서 입을옷이 없더라고 그래서 나는 1학년 내내 거의 옷만 샀음
5년 전
익인50
띠용... 나는 엄마가 주로 가자해서 가는 건데... 난 엄마한테 옷 사달라고 안하는데... 아 내가 성인이라서 그런것도 있긴 한데... 혹시 쓰니 급식... 아니 아니... 성인 아닌 미성년자야...?
5년 전
글쓴이
이제 스무살이얌ㅠㅠ!
5년 전
익인56
용돈벌이가 된다면... 일을 하고 있다면... 사달라고 안하고 그냥 본인이 친구들이랑 가서 사지 않아...? 내 동생보니까 일하고 월급생기고 알아서 친구들이랑 막 고르고 알아서 사던데...
5년 전
글쓴이
다른 댓글에서도 말했지만 돈은 그렇다고 쳐.. 난 지금 사이즈랑 어울림 이런게 더 문제인더야...
5년 전
익인59
주로 쓰니 나이대 얘들은 친구랑 주로 보러 가더라구... 또래가 보는 패션하고 엄마가 보는 패션하고 본인이 보는 패션하고 차이가 큰데... 특히 엄마 때 패션하고 쓰니 나이대 패션하고 차이가 커서 사이즈는 입어보면서 찾기도 할 수 있는거구! 물론 엄마가 진짜 패션을 잘 보신다면 엄마가 골라주는 게 더 나으다면! 그걸 입어도 좋지! 근데 쓰니가 고민할 정도면(?!)... 쓰니가 엄마랑만 다니지 말구 또래랑도 다녀! 옷 사러!
5년 전
글쓴이
59에게
그 친구 얘기 밑에 써놨어ㅠㅠㅜ
5년 전
익인64
글쓴이에게
쓰니 모든 친구들이 다 그래...?! 허거걱... 그럼... 쓰니... 혼자 골라야 되넹...; 쓰니도 뭔가 나랑 비슷하게 옷 못 고르는 얘 인것 같은데... 인터넷쇼핑은 좀 현실과 거리가 있어서... 바로 추천은 못하구... 일단 가게에서 입어보고 해야 될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가면 고르지 못하는 게 함정이지...ㅠㅠㅠㅠ
5년 전
글쓴이
64에게
응ㅇㅇ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상하게 애들 옷은 잘골라주면서 내 옷을 못 골라ㅠ
5년 전
익인52
집에 있는 옷으로 사이즈 보면 안돼??
5년 전
익인54
2
5년 전
글쓴이
ㅁㄷ
5년 전
글쓴이
지금 살이 많이 빠진건 아닌데 사이즈가 달라지긴 했어. 그리고 무조건 큰옷!!!!!! 이러면서 사서 집에 있는 사이즈로 보면 완전 달라..
5년 전
익인55
근데 엄마가 골라준거는 다 마음에 들어???예전엔 사준것만 입었는데 지금은 누가 뭐라해도 내가 맘에드는거 삼ㅋㅋㅋㅋ그냥 용돈 달라고 해서 친구랑 같이 쇼핑하는건 어때 사이즈도 거기서 입어볼 수 있는 옷들도 있으니까 입어보면 되더랑
5년 전
글쓴이
맘에 드는건 아닌데 나랑 어울려....... 그래서 뭐라 못한다............. 아직 내가 옷을 많이 산 경험이 없어서ㅠㅠㅠㅠㅠㅠ 용돈도 없구......
5년 전
글쓴이
다들 댓글 고마워ㅠㅠㅠㅠㅠ 친구랑 사는게 어떠냐는 말도 있었는데 내가 막 그런 친구까지는 없어서ㅠ 내 주변이 이상한지 모르겠지만 옷 사러 가자! 이러면 난 또 골라주고만 오더라고...? 애들도 지 옷에 더 집중하고ㅠ
5년 전
익인57
만날때마다 사달라는거몀 얼마나 자주 사달라는 건데??
5년 전
글쓴이
일단 이번에는 1년만에야 고삼은 애들이 막 너 교복 좋아해? 이럴 정도로 사복이 없어서 교복 위에 입고 체육복입고 그랳어.
5년 전
익인58
쓰나 인터넷에서 살 땐 치수 확인하고 쓰니 몸도 줄 자로 재서 확인해 보고 사 !! 그럼 대충 이 옷이 나한테 맞겠다 아니다를 판단할 수 이써
5년 전
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꼭 참고할게!
5년 전
익인61
이제 스무살이구 막 입시끝났는데 자기랑 어울리는 스타일 한번에 잘 사는게 어렵징... 원래 옷은 실패하면서 사는거 ㅋㅋ 집에 있는 옷들 중에 가장 내가 원하는 핏인 옷들을 중심으로 사이즈 치수 재고, 인터넷에서 살 때 그 치수랑 똑같은걸로 사! 난 맨날 그런당 쓰니 언젠가 여기 장바구니 검사하러 와! 친구들한테도 괜찮냐구 물어보고! 그러다보면 서서히 맘에드는 옷들이 쌓일거얌!!
5년 전
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장 이번주 수요일이라서ㅠㅠㅠㅠ문제다ㅜㅜ
5년 전
익인65
헉 그럼 지금 지갑이 문제인고니...? 부모님께 용돈 타서 쓰는게 안되는거야 아니면 알바비가 넉넉치 않아서 그러는거야..?
5년 전
글쓴이
당장 수요일에 사진 찍으면서 노는건데 예쁜 옷이 없어.. 지금 당장 망치면 수요일에 놀 돈이 없을 거 같구..... 이러다가 사진사 하겠어..
5년 전
익인66
부모님께 오늘이나 내일 옷사면 안되냐구 말해봤어? 미안 ㅠㅠ 댓글에 적혀있는 것 같긴한데 이해를 잘 못해가지구 ㅠㅠ
5년 전
글쓴이
66에게
아냐아냐ㅠㅠㅠㅠㅠㅠ 엄마가 옷 사는거 거절했고 내일은 지하상가가 문 닫는 날이얌ㅠ
5년 전
익인68
글쓴이에게
지하상가 말고도 지상에 지하상가 가격으로 옷 파는 곳 꽤 있을텐데...! 지금 최선은 쓰니가 가지고 있는 옷들로 최대한 해결하던가 아니면 친구한테 빌리는 수 밖에 없겠는데...? 사이즈 맞는 기본적인 청바지는 있어? 아우터는? 나 정말 쓰니가 수요일날 예쁘게 사진찍혔으면 좋겠어... 트레이닝복으로도 충분히 예쁘게 할 수 있어 ㅠㅠ 도와줄게 ㅠㅠ
5년 전
글쓴이
68에게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옷은 있는데 문제는 애들이 색을 맞추자! 고 해서 문제야ㅠ 거절하려고 우리 꼭 그렇게 하는거야? 라고 물어봤는데 그렇대...........
5년 전
글쓴이
글쓴이에게
난 왜 그 무난한 블랙 화이트도 없는디..
5년 전
익인69
글쓴이에게
무슨 색으로 맞추기로 했는데...? 블랙앤 화이트야?
5년 전
글쓴이
69에게
웅웅...
5년 전
익인71
글쓴이에게
쓰니가 가지고 있는 검정이랑 하얀 옷은 뭐뭐 있어...? 옷장에 무슨 옷이 있는지 모르니까..!
5년 전
글쓴이
71에게
우리엄마 말하길.... 넌 덩치가 있어서 하얀색은 안 어울려 넘 어두운 색은 안 어울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따 몰래라고 쇼핑하고 올까좌ㅏㅜㅜ
5년 전
익인73
글쓴이에게
그런거없어!!!!!!!! 옷은 자기가 입구싶은대로 입는거지 덩치 있다고 밝은 색 못입으면 말랐으면 삐쩍마른게 보기싫다고 어두운색 못입냐 그냥 쓰니 원하는대로 사 ㅠㅠ 엄마한테 이게 요즘 스타일이다~~ 하구 당당하게 말해버려! 알바비 괜찮으면 몰래 쇼핑하구 와 ㅠ 내 돈벌어 내가 쓰는거지 모
5년 전
익인72
글쓴이에게
으메 무슨 그런 말이 다있다냐
5년 전
익인62
나는 옷 항상 혼자 사는데.. 사이즈랑 어울리는건 그냥 가서 맘에드는거 들고 거울에 대보고 착용가능한건 입어보고 엄청 고민하면서 사면 돼..!
스무살인데 용돈도 없고 알바월급도 엄마가관리하고 옷도 혼자 못사면 진짜 답답하겠다..
5년 전
익인63
나 방금 응이라고... 댓글 썼던 익인데 인터넷 두 개 켜놓고 다른 질문 글에 답변하다가... 이 글에 답 단 거 아니야 미안해 ㅠㅠㅠㅜㅠ
5년 전
글쓴이
괜차나ㅏ!!!!!!!!
5년 전
익인67
일단 월급 들어온거 어머니한테ㅔ쓰니가 관리 한다구 해....어머니가 관리하는거부터가 좀 아닌것같음..
어머니가 뭘 걱정하시는지 알 것 같ㄱ은데 20살이면 이제 자기가 경제관념 찾고 자기 돈 관리할 때라고 생각해..20살이 그러는거 절대 빠른편도 아님..
난 고닥교 때부터 용돈 받은걸로 내가 다 세분화해서 저금 하고 쓰고 그랬거든..?
그렇게 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식으로 어머니께 어필해봐..
그리구 지금 옷 사러 가자! 내가 이제부터 어떤식으로 감 잡아야된다 이런식으로 해보면 안되나ㅠㅠ
어머니 오늘 일 가신거야?
5년 전
글쓴이
월급은 내 통장으로 들어오는데도 엄마가 관리하는 느낌이야 막 어디에 돈 썻어 얼마 남았어 이번에는 얼마 저축할거야 이런식...
5년 전
익인70
아아ㅠㅠㅠ그러면 일단 엄마 이번 달 한 번만 믿어봐. 내가 그대신 어케 썼는지 한 달 지나면 다 알려줄게 잘못된 소비를 하고 있거나 그러면 엄마가 그 때 고쳐줘 그렇게 배우는거지~~이런식으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그리고 어머니가 요즘 세대? 요즘 20대의 소비 패턴같은거를 잘 이해 못하시거나 할 수 있으니까 그거 인티에도 물어봐봐! 그리고 어머니 의견이랑 잘 비교해서 잘 조율하면 될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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