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하러 고등학교 들어갔는데 운동기구에서 운동하시던 아주머니가 나랑 강아지 지나가니까 계속 중얼중얼 뭐라고 하시는거야 쌍욕하시면서 개를 왜 데리고 들어오냐고 하고 자기들끼리 비웃길래 너무 속상해서 집에와서 울었어 개똥도 잘치워서 들고 갔고 고등학교에 강아지 안된다는 법도 없고 가까이 가지도 않았는데 왜 이런 소리를 듣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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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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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하러 고등학교 들어갔는데 운동기구에서 운동하시던 아주머니가 나랑 강아지 지나가니까 계속 중얼중얼 뭐라고 하시는거야 쌍욕하시면서 개를 왜 데리고 들어오냐고 하고 자기들끼리 비웃길래 너무 속상해서 집에와서 울었어 개똥도 잘치워서 들고 갔고 고등학교에 강아지 안된다는 법도 없고 가까이 가지도 않았는데 왜 이런 소리를 듣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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