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한 돈이랑 성적 장학금 받은 돈 모아서 명품 클러치 100 조금 넘는거 살건데 엄마 아빠 언니 아무도 명품 들어본 적 없거든... 사면 어린게 벌써부터 돈 귀한줄 모르고 막 산다고 한소리 들으려나 ㅠ 전에 디올 가방 사고싶다고 했다가 아빠가 저렇게 말하긴 함
| 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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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바한 돈이랑 성적 장학금 받은 돈 모아서 명품 클러치 100 조금 넘는거 살건데 엄마 아빠 언니 아무도 명품 들어본 적 없거든... 사면 어린게 벌써부터 돈 귀한줄 모르고 막 산다고 한소리 들으려나 ㅠ 전에 디올 가방 사고싶다고 했다가 아빠가 저렇게 말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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