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시켰는데 내가 택배 상자에 주소지 안 뜯어서 버리니까 엄마가 오늘 택배 온 거 다 뜯어서 주소지 하나하나 찢어서 버렸거든... 그래서 내 물건만 덜렁 놓여져있길래 저렇게 보냈는데 엄마가 나 걱정돼서 그랬단 거니까 넘 감동이었어 ㅠㅠㅠㅠㅠ 되게 감성적이지,,, 재수생이라 그런가봐 이해해죠 ㅠㅠ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