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내가 남자랑 모텔 다닌 것도 상상도 못 했던 일이라고 내가 낙태도 하고 다닐지 어떻게 알겠냐면서 내가 화내니까 ㅆ가.지없는 ㄴ이라고 해... 화나는 게 정상 아냐? 아니면 궁금할 수도 있는 거야?
| 이 글은 6년 전 (2020/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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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내가 남자랑 모텔 다닌 것도 상상도 못 했던 일이라고 내가 낙태도 하고 다닐지 어떻게 알겠냐면서 내가 화내니까 ㅆ가.지없는 ㄴ이라고 해... 화나는 게 정상 아냐? 아니면 궁금할 수도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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