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것 같은데 혹시 뭐를 제일 후회했니... 시간이 오래 남지 않았을때 할 수 있을만한게 뭐가 있을까 익들 고마워! 댓글이 많이 달려있어서 놀랐다... 익들이 말한것중 단 한개도 안 해봤네 아빠가 뇌수술 하시는거라 머리도 미시고 그러셔서 아픈 모습 담기 싫어 사진이나 동영상 안 찍었었는데 많이 찍어둬야겠다. 아빠도 그렇고 다른 친척들도 모두 마음의 준비 하라고 하셨긴 했지만 우리 아빠 아무일 없던듯 암덩어리 전부 사라져서 다 나았으면 좋겠다 같이 영화관가서 영화도 보고싶고 팝콘도 먹고싶고 아빠가 머리숱이 적다고 이식하고 싶다고 고민도 많이 하셨는데 내가 돈 많이 벌면 아빠 머리카락도 이식해 드리고싶고ㅎㅎㅎ하고싶은게 많다 괜히 생각이 많아져서 주저리ㅎㅎㅎㅎㅎ먄행 적고싶었음 익인이들 조언해줘서 고마워 익들 상처 다 없어졌음 좋겠다! 행복하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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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약국도 이제 밀국 약국 수순 밟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