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1살익이야 작년에 아빠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셔서 그 이후에 정말 사는게 너무 힘들고 버거워서 어쩌다 보니 담배를 피기 시작했어, 근데 오늘 엄마한테 걸린거야 내가 엄마한테 어떤 존재인줄도 알고 내가 첫째고 동생은 좀 아파 그래서 모든 기대가 날 향해있다는 것도 아는데 엄마는 나를 정말 담배에 손도 안대고 그런 사람이라고 굳게 믿고있어 사촌언니는 내 흡연여부를 알고있었구 엄마가 언니한테 연락해서 내가 담배피냐고 물어봤었나봐 근데 언니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되게 잘 쳐놨어, 근데 그냥 내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물론 지금 덮는다고 지금은 덮여지겠지만 나중엔 또 어떻게 될 지 모르는일이구.. 솔직하게 말하면 아빠없어서 이러는거냐고 본인탓 아빠탓 할까봐 나는 그게 너무 싫고 혹시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은지 의견을 물어보고싶어 숨기는게 지금으로썬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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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박지훈은 올해 작품 홈런을 두개나 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