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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6년 전 (2020/2/12) 게시물이에요
아토피때문에 울면 눈 피부가 너무 간지러워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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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든데 울지도 못하고 얼마나 힘들까 나한테 털어놔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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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업도 안되고 엄마아빠 사이 안 좋아서 가정폭력 겪으면서 살아왔는데 이제 우리 가족 다 따로 살거든 따로 살면 마음이 편할 줄 알았는데 아빠가 자꾸 엄마한테 협박식으로 말하나봐 ㅎㅎ 외동이라 같이 의지할 형제도 없구
내 생활비는 다 아빠가 내줘서 어쩔 수 없이 나는 아빠랑 잘 지내는 중 지긋지긋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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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지금 엄마, 아빠 싸움이 진흙탕 수준이라..쓰니 맘이 어느 정도 이해가 돼. 밥 먹기도 힘들고 잠도 잘 안오고 그렇지? 게다가 쓰니는 취업 걱정까지 해야 한다니 쓰니가 짊어진 힘듦의 무게를 내가 감히 가늠할 수가 없네. 맘껏 울기라도 하면 조금 괜찮을텐데 그러지도 못하니.. 많이 힘들겠지만 어머니께 연락 자주 드리고 노래를 듣거나 좋아하는 어떤 거라도 하면서 기분 풀었음 좋겠다. 너무 힘들땐 여기 댓글로 언제든지 찾아와도 좋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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