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부터 아빠한테 가정폭력당하고 울면서 학교가고 그랬는데 23살까지 엄마랑 동생들 다그렇게 우리들은 맨날 맞고 살았어 근데 작년부터 엄마가 큰결심을 하고 이렇게살면 안되겠다면서 막내 아빠땜에 집나가서 아빠 상습폭력으로 신고했지..엄마는 대출해달라고 협박당하고.. 이렇게 엄마랑 동생들이랑 아빠안보고 산지 7개월됬는데 막내가 아빠를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고소했는데도ㅋㅋ 자기가 못키울거면서 위자료받으려고 끝까지 이혼도장 안찍어주더라ㅋㅋㅋ 근데..결국엔..이혼판결낫네.. 속이 시원하기도 하고 뭔가 이상하기도 하고 나 잘살수있겠지? 원래도 용돈도 못받고 맞으면서 컷는데 이제 남은가족이 동생들이랑 엄마뿐이야 우린 친척도 없어 얘들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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