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보고 생각났는데 우리아빠 삼남매에 막내였고 어렸을때 운동하고싶어ㅛ는데 돈없어서 그만두고 고모들은 심지어 초졸중졸이시고 아빠도 고등학교 중퇴야 할머니는 아빠 어렸을때 돌아가시고 할아버지는 아빠가 모셨어 아빠가 기술배워서 약간 아빠 어렸을때는 남자들 위주로하는게있어서 고모들 학력?자기때문에 못배운거같다고 검정고시하는거 다 도와주고 지원해주고 아빠가 기술로 열심히 일하셔서 어렸을때는 맨날 이사만다니고 10평대에 네명이 살다가 이제는 집 하나사서 30평대에서도 살고 차도 있고 고모분들한테도 항상 잘해드리고 용돈드리고 이러시거든 난 그래서 요즘 세상에서 난 저렇게 못할거같거든 우리아빠 참 대단하다고 맨날 생각해서 오늘 친구한테 우리아빠 막 엄청 커다란 자수성가는 아니더라도 너무 좋다고 나도 아빠처럼 바른사람?이라해야되나 그렇게 살고싶다고하니까 자기는 그렇게 살기싫고 자수성가는 아니지않냐 이래서 기분나빴어... 우리아빠 만난적도있고 우리집도 몇번와본애인데 그렇게 말하더라고 그냥 굳이 그렇게 말해야했나 싶어서...에효 괜히 얘기했나싶고

인스티즈앱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