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습관처럼 엄마가 짜증내면 같이 짜증내는 게 안 고쳐져 엄마가 별 일도 아닌 거에 짜증내고 싸우고 난 후에 나한테 너가 잘못한 거라고 말하는 거랑 그거에 대해서 그만 하라고 말하면 또 뭐라하는데 내가 이해하면 끝나는 부분을 못하겠어 ..그래서 지금은 엄마가 별 것도 아닌 걸로 기분 나빠하고 짜증내면 진짜 너무 힘들어 엄마가 고쳤으면 하는 바람에 엄마가 짜증낸 거에 대해서 같이 짜증내는 거 같아 어떻게 고쳐야 되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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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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