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썰풀자면 긴데 어제이미 사실대로 나 아니다라고 몇시간에 걸쳐 다 해명한 상태>자긴 진짜 이렇게 성격자기랑 맞고 괜찮은 여자 본적없다고 제발 괜찮다함>티카타카끝에 일요일에 보기로함 하.....나 통순이라.....슈링크300샷부터 알아봤어 울고싶다 따흐흑ㄱ흐 울고싶다 참고로 그 오빠는 내기준 ㄱㅑ조ㄴ잘에 몸도 ㄱ ㅑ좋음..... 아니 어떻게 얼굴도 전혀 모르는 사람을 그렇게 좋아해줄수있지?...이해가니익들아...?나가지말까... 참고로 연락은 거의 2달넘게함..전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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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여태 이 자세로 잠자볼 생각을 못했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