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것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 왜 살아야 되지...?싶음 나이라면 어린 나인 아니고 힘든 일이 있었던 건 아니고 정말 어디든 가면 흔하게 있는 평범한 가정에 평범한 사람인데 인생 살면서 뭐가 좋다거나 행복..?을 느끼는게 좀 무딘거 같아 이 나이 되도록 인생에 즐거웠던 기억 행복한 기억이 별로 없음 하고싶은 것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어 방안에 물건들은 가득한데(맥시멈 라이프 스타일임) 그 안에 애착가진 물건도 없음 누가 달라면 그냥 줄 수 있을 정도.. 이렇다보니 그냥 나라는 존재가 왜 존재해야하는지 납득이 안되더라 숨 쉬니까 그냥 살아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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