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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5
이 글은 6년 전 (2020/2/13) 게시물이에요
나 진짜 고등학교때 저거때문에 자퇴할뻔하고 죽고싶었던적 많았거든 

대학교때 혼자다닐건데도 혹시라도 그런 소문이나 수군거림 나올까봐 너무 무서운데 주위말 신경안쓰는법좀 알려주라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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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노래들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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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처음부터 혼자다니면 얘기도 잘 안나와
그냥 존재를 잊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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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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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어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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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 진짜 내가 이거 진짜 잘하거든... 근데 진짜.. 생각보다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 없다는걸 깨달으면 아무,,,아무 데미지가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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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남들이 수군대겠지? 싶은데 근데 진짜 남들이 나한테 관심이 애초에 그렇게 많지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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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걍 다들 자기 인생 사느라 바쁨.. 가까운 애들이나 서로 챙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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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훗 난 바쁘고 멋진 솔로 연예인~! 이런 느낌으로 생각하면 혼밥, 혼자다님, 수근거림 다 신경 안 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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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버즈끼고다니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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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세상은 생각보다 나란 존재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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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경영학과처럼 학생 수가 많은 전공이면 크게 문제될 거 없지만 소수과면 솔플 외로울텐데...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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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대대대형과야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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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럼 문제 없음. 발 뻗고 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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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러면 괜찮을듯?? 나 200명 정도 되는 과인데 친구끼리도 시간표 안 맞추고 독강 듣는 경우 꽤 많고 독강은 걍 흔하고 널렸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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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혼자 강의 듣는사람도 많아서 그닥 신경안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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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대형과면 누가 누구인지도 모르는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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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무도나한테관심없음 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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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엄청 소수과면 모르겠는데 아니면 ㄱㅊㄱㅊ 과대하거나 눈에띄는거 아니면 ㄹㅇ 같이 다니는애들이랑만 이야기해서 고등학교처럼 반이 있는것도 아니고 수업도 자기맘이라서 괜찮을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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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대형과면 자기들 노느라 신경도 안써... 진짜 진짜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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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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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너무 좋은말이다 고마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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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대형과면 정말 괜찮아 삼학년인데 아직도 동기 얼굴이름 절반도 모르고 산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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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아ㅜㅜㅜㅜ혹시 진짜 솔직하게 대학에서 누구 소문들으면 믿어??아니면 그 애에 대한 선입견 생겨??ㅜ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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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음 나도 솔직히 남 신경 많이 쓰는 스타일이라서 처음엔 되게 신경 많이 썼는데 대학이 워낙 사람 많고 어찌어찌 지내다보니까 나도 스쳐가는 사람 기억 안 하는데 그 사람이라고 나를 할까? 생각이 들어서 조금 줄어들었어ㅠㅠ 내가 마음 맞는 애들 몇몇만 알고 지내서 소문을 들어도 당사자가 누군지 모를때가 많더라구ㅋㅋㅋ 선입견 안 생긴다면 거짓말인데 그래도 그 선입견이 항상 그 사람을 지배하는 것 같진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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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차피 죽으면 다 해골바가지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면 별로 남한테 꿀릴것도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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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두 고딩 때 진짜,, 힘들었는데 이악물고 아닌 척하고 다녔거든 근데 대학 와서는 그냥 마음 안 주려고 해 뒷말 나와도 원래 그럴 애였다고 생각하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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