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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8
이 글은 6년 전 (2020/2/13) 게시물이에요
나보고 대학 다니면서 어떻게 알바 한 번 안 하냐고 부모님한테 안 미안하냐고 훈수 두는데 지겨울 지경ㅠㅠ 부모님이 알바 하지 말래서 안 하는 거라고 얘기 분명 했거든? 근데 효도하는 셈 치고 해보래...^_^ 아니 용돈 두둑히 주신다고요....(한숨...두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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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이 넉넉하셔서 하지 말라고 하셨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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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버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미안 나 하셨어만 보면 이래 병이야 고칠게)

머 쓱 코 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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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가 그렇게 궁금해? 내가 알아서 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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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나도 알바하지말고 공부나 하라시길래
공부해서 장학금받아와서 드린다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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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왤케 오지랖 심하냐구 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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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알아서 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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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신 경상도 사람이군

나~는~야~ 탐정 될~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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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하... 정답.. 어떻게 알았지? 띠용ㅇ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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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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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쎄다ㅋㅋㅋㅋㅋㅋ거의 뭐 예서급 발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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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굳이..할 필요가 없는데 왜? ㅇㅅ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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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알바 안하는게 효도래^_^
라고 받아쳐버리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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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이거 되게 센스 가득한 답변이다 표정도 꼭 뒤에 2모Ti콘 처럼 억즤스러운 눈웃음 같이 세트로 해야 완벽할 느낌 ^_^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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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맞아 그게 포인트야 억지스러우면서 비웃는 것 같은 느낌
때 되면 내가 알아서 할 걸 무슨 자기가 신경 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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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집은 넉넉해서 엄마아빠가 공부에만 전념하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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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야 비밀인데 뒤에 공부 전념은 차마 내 입으로 말할 수 없어 왜냐? 안 한단 말~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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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자기야 그러면 아 우리집은 알바 안해도 돼^^~ 해부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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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냥 우리집 돈 많아서 알바 안해도 충분히 넉넉하게 산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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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엄마 아빠가 나 알바하는게 더 걱정된다고 손에 물묻히지 말라고 간곡하게 하지 말라는데 어쩌니 ㅜㅜ 그리고 하고 싶은거 맘껏 하라고 돈 두둑하게 주셔서 굳이 너가 걱정 안해도 될거같아! ㅎㅎ
어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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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 부모님은 내가 고생안하는게 효도라고 하셨오!
라고 하는건 어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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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집은 넉넉해서.....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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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집 '은.....ㅎ' 가 포인트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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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니 저런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고...? 훈수매니아네 진짜ㅋㅋㅋㅋㅋㅋ열낼것도 없고 그냥 무덤덤하게 돈 있는데 알바를 왜해 이럴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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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돈 벌려고 일하지 일하려고 돈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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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훈수로 보아하니 준비된 꼰머 인정~?

좌로 인정 우로 인정 동서남북 인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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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ㅎㅎㅎ 부모님이 알바하지말고 용돈 받을 수 있을 때 받으면서 편하게 공부하래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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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 진짜 내친구도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안하면서 자긴 알바하려고 면접보고 노력이라도 하는데 나는 안한다고 진짜 한심하다는듯이 이야기함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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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질투 나나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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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집 돈많아(라고 그냥 멕이자...)
그냥 쓰니가 부러워서 그러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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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내 부모님은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효도는 너나 많이 하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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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제발 니 인생에나 훈수하세요 나는 알바 안 해도 부모님이 용돈 두둑하게 주시고 효도는 내 알아서 하고 있으니까 걱정 안 해줘도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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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 집 돈 많아ㅎ 근데 너네 집은 아닌가봐?(ㅇㅅㅇ?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표정이 포인트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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