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소극적이고 자신감 없어보여서 이번에 취업 준비 하면서 면접을 제일 걱정했거든! 긴장 하고 말도 제대로 못해서ㅠㅜ 근데 장도연 언니 마인드컨트롤 하기로 마음먹고 면접 보고 다니니까 나보고 열정 있어 보인다 라는 얘기도 듣고 합격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접이 떨리고 걱정된다고 준비한만큼 얘기를 못하고 오면 두고두고 후회 될까봐 실수 할 시간에 최대한 자신감 있는 '척' 하고 왔어. 면접관이 무섭다 생각 들어도 걍 '니 x대로 되어봐라. ' 싶은 심정으로 할 말 다하고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와도 자신감 있는 '척' 다 대답했다ㅋㅋㅋㅋㅋㅋ 근데 주의해야 할 점은 자신감도 좋지만 자칫하면 건방져 보일 수 있어서 최대한 예의를 지켰다는 점.. 아무튼 평소에 이런저런 이유로 긴장 많이 하는 익들은 이 방법 꼭 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