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금토 오후에 알바 있고 할머니집이랑 왕복 3시간 걸리는데 나보고 할머니 모시고 병원 가래... 내가 없으면 아예 병원을 못가는 상황이먄 몰라 이모가 갈 수 있는데도 자기 혼자 가면 뭐 물어봐야하는지도 모르고 들어도 기억 안난다고 내가 있어야한대; 아니.. 내가 월화수 알바 안하는 날에 병원 가자고 말한건 다 무시하더니; 그리고 오늘 알바 끝나는 시간 맞춰서 데리러 온다더니 갑자기 말 바꿈 내가 11시에 알바 끝나는데 할머니집에서 11시 반에 출발하겠대^^ 그럼 집 도착하면 거의 2-3시 될텐데 ...

인스티즈앱
현재 반응 안좋은 달걀 표시 변경 논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