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젓가락질을 넘 못한다거나 그림이 원하는 대로 안그려져서 걱정했고 어제는 일을 못해서 걱정이다가 오늘은 옷을 못 입어서 걱정이야 걱정이 어지간해서 해소되는 게 아니라 내가 완벽하고 자유자재로 마스터할 수 있어야 풀려... 넘 쓸데없는 강박 아닌가 근데 정말 생각해보면 나 옷을 너무 못입고 어떻게 조합하는 지도 잘 몰라서 골이 아파...ㅋㅋㅋㅋㅋ 무난무난하게 입으라면 입겠는데 그건 또 싫고 색다르게 잘 조합해서 입고 싶은데 그게 안돼서 ㅃ쳐하고있음.... 내가 봐도 나 너무 피곤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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