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생이고 얜 직장인인데 밤에 전화하면 회사에서 있었던 일 얘기해주는데 대학생이라서 그런가 무슨 소린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재미없어 일단 대부분이 유쾌하지 않은 일 속상한 일 그런 일이라서 매번 우울해지고 괜히 처지는 느낌? 대학생이라서 모르는 일이라 재미없는건지 그냥 식은건지ㅠ 진짜 좋아하면 다 관심 갖고 들어줄 수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사실 얘 친구들 얘기 듣는 것도 재미없어... 안궁금하고.. 그냥 ㅠ 뭐 좋은 얘기는 대부분 없고 싸우거나 한심한 얘기라 그런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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