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무살이고 이 가방이 있어! 끈은 두꺼운 금장이고 캐주얼하게 입을 때에도 체인백 메는 거 예뻐서 종종 그렇게 멜 거 같아 그런데 고민은이건 좀 다른 백인데 저렇게 가죽이랑 체인이 얽힌 끈으로 수선할까 고민이 돼서 ㅠㅠ 수선은 밖에서 따로 맡길 거구 비용은 모르는 상태야 아직 저 가방 한 번도 안 멘 거고 금장 체인이 좀 올드한가 싶어서 잘 못 멜 거 같은 느낌.. 고민된다 ㅠㅠ 뭐가 더 예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