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팔팔하고 성한 맘 먹으면 혼자서 어디든지 걱정없이 갈 수 있는 나이 한 65세까지는 괜찮을 것 같아 근데 그 이후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 퇴직해서 일도 안하고 돈도 못벌고 사람 만날 일도 드물거고 여기저기 몸은 아프고 병들고 .. 친구도 만나기 힘들겠지 친구가 동네에 있는게 아니라 멀리 타지에 있으면 젊을 때처럼 기차 버스 이용해서 만나러 가기 쉬운 것도 아니고.. 그냥 착잡하다.. 없던 외로움도 생길 것 같아서 ㅠㅠ 고독사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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