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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5년 전 (2020/2/14) 게시물이에요
나랑 친구랑 몇주전부터 내일 “점심에” 만나기로 약속했음 

난 당연히 점심에 놀고 저녁쯔음 들어가기로 했으니까  

대충 약속 끝날때를 생각해서 넉넉하게 잡고 집 가는 버스 예매를 했거든? 

근데 갑자기 저녁에 보자면서 본인 뭐 무슨일 생겼다고  

그러는데 

개인적인 일이라서 내가 기준을 정할수는 없는데  

일단 내 기준에서는 들어봤을때 부모님한테 말해서 안갈 수 있는 일 같다고 생각하고  

솔직히 선약을 먼저 지켜야 하는거 아니야??? 

난 본인때문에 일정 다 뒤로 짜놨는데 ••• 

매번 진짜 뭐 때문에 갑자기 부모님이랑 약속 생겼다면서 하루전에 파토내고 그러니까 이제 조금 짜증나 

친구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난 엄마아빠가 어디 가자고 해도 그날 친구랑 약속을 먼저 해놨으면 친구를 만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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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개인적인 일이라서 기준을 정할 수 없다고 쓰니도 알듯이 그게 친구 입장에서는 부모님한테 말해서 안갈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했으니까 저녁에 보자고 말을 했겠지? 선약을 먼저 지켜야하긴 하지만 그게 부모님한테 말해서 안 간다라고 한 거 보니까 아마 가족 일일 것 같은데 아무리 친구랑 선약이 있어도 가족 관련 일이든 뭐든 중요한 일이 생기면 어쩔 수 없이 가야한다고 생각해 친구 때문에 일정 다 뒤로 짜놓아서 아쉽고 짜증나고 섭섭하겠지만...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ㅠㅠ 어쩔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친구가 잘했다는 건 절대 아냐 친구한테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이러는 거 좀 짜증난다고 말도 하고 사과받아야한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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