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라 과제 돈 많이드는데 그때 하필 생활비가 동나서 프린트를 못해갔을 때였는데 교수님이 돈을 빌려주심..(만원..갚았어) 생활비랑 별개로 폰이랑 노트북이런건 부모님이 사주시니까 좋은장비였단말야 근데 교수님이 뭔가 노트북은 겁나좋은데 왜 과제할돈이 없냐.. 이래서 부모님 돈이 제 돈이 아니라서.. 이렇게 대충 얼버부렸는데 너무 말대꾸한느낌이였을까..싶네 좋은분이였는데 흑역사여서 방학내내 이불 걷어차는중 난 너무 변명이 많아.. + 약간 교수님이 좋은분인데 다그치듯이? 말하시는 말투때문에 교수님앞에서 운적도 있고.. 하ㅏㅏㅏ근데 이번에 수업 맡으시네 하하 계속 흑역사발차기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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