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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
이 글은 5년 전 (2020/2/15) 게시물이에요
아까 울면서 전화왔다 일찍 낳은 아들이라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아들이 장애가 있어서 정신연령이 4살에 멈춰져 있데 

말도 늦고 다른 집 애 때리고 밥먹다가 밥상 엎어버리고  

내 친구가 감당하기 너무 힘들다고 자기 이러다가 아들 고아원 보내든 자기가 자살하든 할 거 같다고 이렇게 힘든데 애 크면 어떡하냐고 너무 힘들어해... 내가 어떻게 도와줘야될까.... 

친구 진짜 너무 위태로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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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센터 알아보라고 해봐 ㅠㅠㅠㅠ 나라에서 지원도 받을 수 았으니까 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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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 센터야??ㅠㅠㅠㅠ 발달교육 그런 모임은 나가는 것 같은데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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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감통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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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감각통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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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나도 한번 알아보고 말 해줘야 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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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힘들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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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황이 너무 안좋아 진짜.... 남편도 없고 혼자 애키우는 거라 진짜 조만간 사고 칠 것 같아서 너무 걱정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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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말하자면 난 아이보다 친구가 너무 걱정돼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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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정에서 도움받을수도 없겠지..?
친구랑 많이 이야기해주는게 최선일것같아
잘은 모르는데 아기가 지능이 네살수준이면 일반학교 입학은 어려울거고 특수유치원을 좀더 다니거나 해야할것같다..
그리고 정 안되면 보육시설에 맡기는것도 고려해봐야할것같아
입양보내는거 말고 맡겨놓고 주말이나 이런때가서 보고 나중에 능력좀 되면 데려오는것도 본것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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