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울면서 전화왔다 일찍 낳은 아들이라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아들이 장애가 있어서 정신연령이 4살에 멈춰져 있데 말도 늦고 다른 집 애 때리고 밥먹다가 밥상 엎어버리고 내 친구가 감당하기 너무 힘들다고 자기 이러다가 아들 고아원 보내든 자기가 자살하든 할 거 같다고 이렇게 힘든데 애 크면 어떡하냐고 너무 힘들어해... 내가 어떻게 도와줘야될까.... 친구 진짜 너무 위태로운 거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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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울면서 전화왔다 일찍 낳은 아들이라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아들이 장애가 있어서 정신연령이 4살에 멈춰져 있데 말도 늦고 다른 집 애 때리고 밥먹다가 밥상 엎어버리고 내 친구가 감당하기 너무 힘들다고 자기 이러다가 아들 고아원 보내든 자기가 자살하든 할 거 같다고 이렇게 힘든데 애 크면 어떡하냐고 너무 힘들어해... 내가 어떻게 도와줘야될까.... 친구 진짜 너무 위태로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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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