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머리아플때까지 울다가 잠들었는데 방금 깼다... 아무도 집에 관심이 없고 곰팡이로 뒤덮이고 먼지로 뒤덮이는데 청소하자고 해도 나중에 하자는 소리만 하고 아무도 안해 고장난 서랍 버리고 싼 책꽂이 몇개 사서 수납하고 가구 빼서 청소하고 닦아내고 그러고 싶은데 아무도 안해.. 내가 아무리 표면에 보이는 것만 청소한다 해도 안보이는 곳이 너무 더러워서 차라리 병걸려서 죽고싶다는 생각만 들어.. 우리 가족 정신병있나 싶을정도로 더러워..
| 이 글은 5년 전 (2020/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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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머리아플때까지 울다가 잠들었는데 방금 깼다... 아무도 집에 관심이 없고 곰팡이로 뒤덮이고 먼지로 뒤덮이는데 청소하자고 해도 나중에 하자는 소리만 하고 아무도 안해 고장난 서랍 버리고 싼 책꽂이 몇개 사서 수납하고 가구 빼서 청소하고 닦아내고 그러고 싶은데 아무도 안해.. 내가 아무리 표면에 보이는 것만 청소한다 해도 안보이는 곳이 너무 더러워서 차라리 병걸려서 죽고싶다는 생각만 들어.. 우리 가족 정신병있나 싶을정도로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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