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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
이 글은 6년 전 (2020/2/15) 게시물이에요
삼수생에 삼수했는데도 좋은 대학은 못왔고.. 

나는 이제 대학 3학년이고 친구들은 취업준비하는거 보니까 괜히 초조하고.. 

그렇다고 내가 또 엄청 열심히 한것도 아니야 

이건 할말 없다ㅜ 내가 너무 안한거라 

왜이렇게 한심할까ㅠ 사실 이글도 자기 합리화 하려는 글같다 

내처지에 늦은건아니지만 빠른것도 아닌 나이같다 

요즘 그래서 그런가 우울하네 

나는 왜 빠릿빠릿 못하고 매일 후회만하고 무기력하지ㅠ 

나보다 어린나이에 성공한 사람들 뭐라도 이룬 사람들 보니까 

내가 너무 한심해 

내가 안해서 그런건 맞지만..에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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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만의 시간이 있는거야 늦고 빠른거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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