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17살에 자퇴했고 19살때 미대입시 관뒀구 그래도 전문대라도 가자 싶어 다 넣었는데 예비가 전혀 하나도 안빠져....ㅎ 그래서 재수를 하거나 뭐 그래야하는데 나는 다시 입시를 하고 재수학원에 가고 뭐 그럴 자신이 전혀 없고요.(재수학원 경험유) 유학생각을 안한건 아니었어. 근데 학비만 2500씩 4년....+기숙사+생활비 하면 진짜 진짜 큰돈이잖아.. 그리고 거기 갔다가 포기하면 안되는거고 그것도 걱정이구 갈거면 영국으로 갈거라 파운데이션먼저 하고 학부로 가는 거 생각중인데..... 넘 도피같고 별로일까.. 엄마는 유학도 가고싶긴 하다 얘기했을때 뭐 알아나 봐바 그런 느낌이었어...(해본 소리인것같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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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