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몰랐는데 소문 컸었대 다른 친구가 소문 알고도 실제로 안 그래서 아니구나 했는데 우리가 여고라서 남자랑 만날 일이 없어서 몰랐어 성인 되고 나서 나랑 같이 술마시러 자주 다니다가 나랑 남미새 친구랑 둘이 여자고 남자4명이랑 친하게 됐어 그래서 6명이서 친하게 놀았는데 남미새 친구가 나 따돌리고 남자5명이서 놀러다닌거야,,, 몰랐어 그리고 그 중 한명이 내 사촌인데 걔가 말하길 남미새 친구가 사귈 때 카페에서 남친 거기 만지고 그랬다는 거야 그걸 사촌이 알고 다른 애 한테 조심하라고 했는데 그 애가 남미새 말만 믿고 내 사촌이랑 손절했대 사촌이 그랬는데 나 빼놓고 따로 카톡방 있고 그랬더라 졸업식 때 남미새가 이제 자기 수술한다고 서울에 있을 거라 했는데 오늘 내 친구가남미새 만났대 우리 무리였던 남자 2명이랑 셋이서 술 마시고 있었대 친구한테 내 사촌이 자기 걸레라고 소문내고 다딘다고 그런거 아닌데 이러면서 억울한 척 했다던데 그 카페에서 있었던 일은 자기가 직접 얘기한거야 사실이 맞아 나한테 옛날에 자랑하듯이 말했어 진짜 너무 소름 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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