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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8
이 글은 6년 전 (2020/2/15) 게시물이에요
관여 안 했다는 게 

1. 공부를 하는지 안 하는지 신경을 안 썼다는 거야 ?  

2. 어느 대학을 가든지 상관 안 했다는 거야 ? 

3. 시험 성적 결과를 신경 안 썼다는 거야 ? 

궁금 

자기 경험들 말해죠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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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난 셋다 나 혼자 알아서 여차저차 해서 대학은 왔다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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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그냥 다 중학교때 공부 안한다구 난리치고 성적 거의 반 꼴지 나오고 그러니까 그때부터 포기하셨는데 고등학교 들어가서 그냥 나 혼자 정신차리고 공부하니까 새벽에 간식 몇번 주시구 말았당 성적도 안물어보고 나 대학 어디썻는지도 안물어봤어 ㅋㅋ 대학붙었다고 합격증 가져오니까 수고했다고 해주셨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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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1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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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그냥 뭐 전부... 알아서 하겠지 싶었나 냅두심 근데 내가 학원 보내달라고 하면 보내주는 정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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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2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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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나두알아서대학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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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셋 다! 심지어 아빠는 대학 가지말라고까지 했었어 근데 막상 가니까 대학 네임 신경쓰시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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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셋다
부모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인간이 되는게 우선이라 하셔서...
아무리 돈이 많고 공부를 잘해도 인간이 되지않으면
자격이 없다고.. 그래서 세상도 넓게 보고 공부에만 치우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거 잘하는거 찾아서 인간답게 인간처럼 살아야된다고 신경안쓰셨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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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우리 엄마는 성적 신경도 안쓰시는데 지원도 안해주셨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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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세개 다 관여 안함 그 이유는 터치 안해도 내가 스스로 잘 할 거란 믿음이 있으셨고 실제로도 내 알아서 잘 했기 때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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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셋다! 사실 고1땐 내가 신기하게 특별반 들어가서 대학 기대 꽤 하셨던거 같음. 근데 그 반에서 내가 애들한테도 상처를 심하게 받고 쌤들도 공부 못하면 인간취급도 안하는거에 충격받고 공황장애까지 와가지구 자퇴할려고 까지 생각했었음. 그이후엔 대학따위 안가도 되고 학교도 니가 집에 오고 싶을때 오고 가고 싶을때 가라고 하시면서 아프지만 말라고 하시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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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셋 다 12년동안 성적표 요구하지도 몰래 보지도 않으심 그냥 관심x 문제집 살 돈 정도는 주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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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12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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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나도 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 숙제 하느라 새벽 4시까지 불 켜놓고 책상 앞에 앉아있던 날 엄마가 너무 감격해서 한달동안 장하다고 말함 ,,, 근데 알아서 대학 잘갔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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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그리고 배우고싶은건 아낌없이 지원해주셨당 ... 그래놓고 일본어 3달중에 1달 빼먹은 나는 좀 맞아야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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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셋 다 거의 신경 안 쓰셨는데 공부하는 데 있어서는 진짜 어떤 지원도 안 아끼시고 다 퍼주셨어. 내가 알아서 잘 해서 신경 안쓰신 것 같아. 진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 ㅠㅠ 그런데 대학 들어오니까 두분 다 욕심이 많아지신건지 슬쩍슬쩍 부담줄 때도 있도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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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3! 성적표 아예 안봄!
스카이감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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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1,2,3 다.
네 인생이니까 너가 결정해 하고싶은거 해
지원은 다 해줄게 대신 선택에 대해 책임은 져라
이거였고 지금 월 3백받는 간호사입니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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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3 열심히 하는 거 알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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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공부 하라고 잔소리도 종종 했고 성적신경쓰고 대학도 좋은곳가라고 하셨지만
성적이 안나오고 공부를 안한다고 압박을 주거나 스트레스 준적없음.. 자기인생 자기가 선택하는거라고 크게 터치안함 그냥 엄...부모된 도리로 말씀하시는 정도? 학벌주의, 사회적 시선 무시할 수 없으니까 기왕이면 좋은 곳 가라고 하시는.. 그런...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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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1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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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다 신경안씀 알아서 대학도 잘 가서 신경 안쓴듯 대학교 와서도 신경안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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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셋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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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123 다 지만 기대치는 높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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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대학 진로 터치 안 했지만 최소한 여기는 가야한다~ 이런? 마지노선이 있었음 암묵적으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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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아 대학 유학은 말리셨다... 원서까지는 내가 우겨서 쓰고 다 붙었는데 결국 설득당해서 스카이 왔음....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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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성적이 어떻게 나와도 별 얘기 안하시고 대학도 걍 갔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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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다 왜안하녀고 잔소리는 가끔 했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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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셋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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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1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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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2,3 내가 진짜 너무 심각하게 안해서 하긴해야하지 않겠냐고 한 정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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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근데 정시로 인서울 잘 함..ㅎㅎ 효도했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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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셋 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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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1 3 대학 관련해서는 고민상담도 해주고 이정도 이정도 말은 하셨는데 부담 가질까봐 나한테 말 안 하고 내 형제들이랑 걱정만 하고 ㅋㅋㅋㅋㅋㅋ 공부해라 뭐 이런 말을 지나가듯 하셨는데 부담은 안 주셨어 내가 먼저 공부 얘기 꺼내면서 조언 들은 타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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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3 해줄건 다 해주고 결과는 안물어봤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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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학원 과외는 다 해주셨지만 순전히 내 의지였음...! 독서실가는것도 내의지! 공부안해도 뭐라고 안하시고 그냥 내가 하게 내둠... 공부관련해서 조언은 해주셨었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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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딱히 성적에 있어서 공부하라고 강요하지는 않음 무관심한 것도 있고. 어떤 정보를 딱히 주지도 않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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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다들 그런 부모님의 반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어? 성적은 신경안쓰되 아끼지 않고 지원해주는 부모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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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진짜 123 다임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좀 관여 해줬으면 했는데 진짜 알아서 대학감 ..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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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난 3 그러다 고3 여름에 급 관심가져서 가스라이팅당함 1도 몰라서 높은 대학 무시하고 그래서 나혼자 걍 알아서 대학찾아보고 귀막눈막했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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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놀땐 놀고 공부할땜 공부하라는 마인드셔서 그냥.. 방목하듯이 실컷 놀고 빡세게 공부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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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셋 다 근데 난 알아서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 잘 왔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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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1,3?
어ㅁ마아빠가 공부하라고 한 적은 없는데
뭔가 시험 점수 물어보긴 했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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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근데 언니랑 나랑 둘다 인서울 대학 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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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시험이 언젠지더 몰랐었지 ,,, 울엄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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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정말 아~~~~~무 관여안함 그냥 내가 제발 잔소리좀해줘했을때 또 폰봐~얼렁해~~이정도? 정말 관여안하는데 내가 혼자 엄청 채찍질해서...오히려 시험못보면 내가 우울해하고 엄빠가 괜찮다함ㅋㅋㅋㅋㅋ 근데 오히려 관여안해서 내가 공부도 잘하고 과탑하고 더 그러는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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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셋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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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셋 다... 시험 60점인가 나왔을 때 잘 나왔다고 외식했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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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성적에 관여는 안하셨는데 성적이 나쁘지 않다보니... 기대하시는 대학은 있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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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1, 2, 3 다 내 인생이라고 공부 가지고 아무말도 안하셨음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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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1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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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저거 다 신경은 쓰는데 그거 가지고 잔소리가 2절까지 가거나 스트레스를 주진 않았어 그래서 난 관여 받는다고 생각한적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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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신경은 써도 결국 끝은 알아서 잘 하겠지/했겠지 이런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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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셋다 성적표 갖다줘도 안 봄 대학교 다니면서도 아빠 회상에서 등록금 받으려면 성적표 내야해서 내가 뽑아줘도 언급 일절 x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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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근데 내가 하향 넣은 대학이 첫번째로 합격 떠서 시무룩 하시긴 했어ㅋㅋㅋㅋㅋ 다른 애들 붙고 좋아하심ㅎ 대학원서도 내 맘대로 썼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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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1,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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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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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전부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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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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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1
집에서 놀던지 공부하는지는 신경 안썼는데 내가 원하는거는 다 지원 해주셨어 근데 성적은 성적표는 안봤지만 물어보긴 하셨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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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3 - 난 공부를 안하면 눈치를 좀 주셨지
못 하는 건 상관 안하심 ㅎㅎㅎㅎ
엄마가 본 성적표는 내 수능 성적표 하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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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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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3... 그냥 공부해서 인서울 해야한다고만 강조하시고 성적가지고는 혼 안냈어.. 어련히 잘하겠지 하고 그냥 냅두셔서 성적표 숨기거나 이런적도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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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솃다ㅋㅋㅋㅋㅋ자식셋이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1등급이높은지 9등급이 높은지 모르셨고 지금도 학점이 4.5 만점인것도 모르실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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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하고싶다는건 다 하게해주셨어 학원이나 인강이나 진로 휴학 같은것도 걍 너가 알아서 잘하겠지 이런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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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1,3 학원이나 인강 원하면 다 해주시긴 했고 성적은 중딩때부터 성적표를 가져오라한적도 없어 ㅋㅋㅋ
나중에 고딩때 엄마가 한번 물어본적있는데 새삼스럽게 이제와서 왜이래 라니까 엄마도 아는데 고삼 엄마니까 예의상 물어봤었대 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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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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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전부 다
공부를 하든 말든 신경도 안 씀 공부하는데 옆에서 티비 열심히 보셔 이런 환경에서도 대학을 온게 신기하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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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걍 나는 혼자 알아서 하는거 엄마아빠도 알아가지고 공부하람말을 들어본적이업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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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나 셋 다ㅋㅋㅋㅋㅋㅋ
내 수능성적도 모르시고 학점이 4.5점 만점이고 뭐고 그런것도 모르셔 나 현역때 대학 원서 어디썼는지도 모르심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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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수능날도 모르시다가 수능 다가오니까 뉴스에서 얘기하는거 듣고 기억하실 정도였어
근데 난 좀 서운했어 내가 맨날 입시 방법은 이렇고 내 성적은 이쯤이라 이러이러한 대학을 써볼까한다 수능은 언제고 이렇게 진행된다 수십번 설명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고.. 난 그런게 나에 대한 무관심으로 느껴져서ㅜㅜ
지금도 대학 학점이 어쩌고 얘기만 나와도 귀찮아하셔 나 전과했는데 무슨 과정을 거쳐서 전과했는지도 모르실걸 졸업요건도 모를듯 알고싶어하지도 않으시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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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셋 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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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셋다 그냥 너하고싶은대로하라고 내가 원하는건 다 시켜주셨어 근데 지금생각해보니까 터치해도 내가 알아서 잘하니까 신경안쓰셨던거같긴해 엄마가봐도 노답이면 뭐라하지않으셨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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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나도 셋 다 인 거 같긴 함... 알아서 해서... 공부 이야기를 안 하는 건 아닌데... 어련히 하겠지 하던 거 같은데! 관심이 없는 게 아니라 걍 믿고 적당히 신경은 쓰는데 터치는 안하는 정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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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우리는 튼튼하게만 자라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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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저거 전부 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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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우왕 댓글들 다 부럽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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