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는데 좀 띵했어 맨날 엄마가 우리 위해 고생하시니까 엄마 위주로 말했거든 오늘도 엄마 일 나가셔서 아빠한테 아빠는 엄마한테 잘해 엄마의 빈자리가 이렇게 크다 맞제 했는데 니는 아빠의 빈자리는 안느껴지냐는거야 근데 없다고 생각하니까 허해 그래서 팅했어
| 이 글은 5년 전 (2020/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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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는데 좀 띵했어 맨날 엄마가 우리 위해 고생하시니까 엄마 위주로 말했거든 오늘도 엄마 일 나가셔서 아빠한테 아빠는 엄마한테 잘해 엄마의 빈자리가 이렇게 크다 맞제 했는데 니는 아빠의 빈자리는 안느껴지냐는거야 근데 없다고 생각하니까 허해 그래서 팅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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