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끝나고 나니 마을사람들한테 빨갱이라고 오해 받고 돌 맞아 돌아가셨대(이거 이유는 나도 잘 몰라...) 할아버진 어린동생들 책임져야 하셔서 아버지 일에 나서지도 못하고 같이 돌 맞아 죽기 싫어서 조용히 살다 결국 증조할아버지 시신도 못 찾으셨다고... 며칠전에 들은 얘긴데 아직도 먹먹하고 눈물 난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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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끝나고 나니 마을사람들한테 빨갱이라고 오해 받고 돌 맞아 돌아가셨대(이거 이유는 나도 잘 몰라...) 할아버진 어린동생들 책임져야 하셔서 아버지 일에 나서지도 못하고 같이 돌 맞아 죽기 싫어서 조용히 살다 결국 증조할아버지 시신도 못 찾으셨다고... 며칠전에 들은 얘긴데 아직도 먹먹하고 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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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안 친일파야?1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