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며칠전에 유방암 말기 진단을 받으셨어.. 자기 몸이 안 좋아지는지 모르고 일만 하면서 살다가 뒤늦게 발견했지 뭐야.. 엄마 고생한게 생각나서 너무너무 미안하고 불안하고 가만히만 있어도 눈물 난다 하.. 혹시 부모님 편찮으신 익인이들 있어? 부모님 잘 치료받고 계시니? 익인이들은 잘 지내구..?
| 이 글은 5년 전 (2020/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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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며칠전에 유방암 말기 진단을 받으셨어.. 자기 몸이 안 좋아지는지 모르고 일만 하면서 살다가 뒤늦게 발견했지 뭐야.. 엄마 고생한게 생각나서 너무너무 미안하고 불안하고 가만히만 있어도 눈물 난다 하.. 혹시 부모님 편찮으신 익인이들 있어? 부모님 잘 치료받고 계시니? 익인이들은 잘 지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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