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익인데 맨날 엄마가 아빠 좀 잘챙기라고...아빠가 당뇨 있어서 식단관리 약 먹는게 중요하긴한데 아빠가 애도 아니고 언제까지 졸졸 쫓아다니면서 내가 약먹어라 밥먹어라 운동해라 잔소리할수도 없고 이런얘기 하면 엄마가 혼냄...ㅎ 아빠 불쌍하지도 않냐 니가 잘 챙겨야지하면서 물론 우리아빠 연세에 일하고 부지런히 사는거 아는데 아니 나도 실습나갔다 저녁에 들어오고 시간없는데 오늘도 실습끝나고 모처럼 주말에 걍 생각없이 쉬는데 있는거 먹고갈수도 있지 안챙겨줬다하면 집에있으면 뭐하냐 넌 하는게 뭐냐 맨날 뭐라하고 철없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짜증나 하... 각자 알아서 챙겨먹고 입고 나가는거지 내가 너무 철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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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의 좋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