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좀.... 맘이 이상하다 고3때 공부도 같이하고 야자도 같이하고 엄청 열심히 살았던 친구라서 꼭 합격했으면 좋겠는 친구였는데 내일 들어간다고 하니............. 나도 재수할 거 같긴 한데 걔가 한다고 하니까 슬퍼졌어 친분을 다 떠나서 제일 성공했으면 좋겠는 친구중 한명이었어서 그런가
| 이 글은 5년 전 (2020/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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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좀.... 맘이 이상하다 고3때 공부도 같이하고 야자도 같이하고 엄청 열심히 살았던 친구라서 꼭 합격했으면 좋겠는 친구였는데 내일 들어간다고 하니............. 나도 재수할 거 같긴 한데 걔가 한다고 하니까 슬퍼졌어 친분을 다 떠나서 제일 성공했으면 좋겠는 친구중 한명이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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