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주랑 여주 친구, 남주랑 남주 친구 아니면 형제가 주요 등장인물이야! 남주가 여주 사는 곳으로 새로 이사를 왔던 것 같은데 여주가 남주를 보자마자 반해서 여주 친구한테 도와달라고 해 내 기억 상으로는 기르는 고양이인가 강아지를 잃어버린 척 하고 남주한테 공원에서 찾아달라고 하는데 남주 친구(또는 형제)가 찾을 거야 아마!! 그래서 여주 남주를 이어주기 위해서 여주 친구가 남주 친구한테 접근했다가 나중에 들켜서 남주 친구가 상처 받고 다시 화해해서 이어지구 마지막 장면이 여주 남주 관계가 흐지부지한 상태로 둘 중에 한 명이 이사를 가게 되어서 해변가 같은 곳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서 여주랑 남주가 똑같이 좋아했던 노래가 있어 그걸 듣다가 어찌저찌 사귀게 되는 내용이었어!!! 진짜 재밌게 봤어서 다시 보고 싶은데 도무지 제목이 기억이 안 난다... 아 그리고 남주 친구(또는 형제)가 레스토랑인가 중식당 비슷한 데서 일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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