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진 찍는 거 안 좋아해서 사진 잘 안 찍고 도망다니기 바빴는데 쌍수도 했고 화장도 했고 그래서 그냥 엄마랑 같이 찍었는데 엄마가 진짜 좋아하시고 사진 막 여기저기 보내고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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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진 찍는 거 안 좋아해서 사진 잘 안 찍고 도망다니기 바빴는데 쌍수도 했고 화장도 했고 그래서 그냥 엄마랑 같이 찍었는데 엄마가 진짜 좋아하시고 사진 막 여기저기 보내고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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