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인거든 뭐든 어쨌든 좋아하니까 하는 일종의 호감 표시잖아 내가 호감이 없다면 부담스럽겠지만 호감이 쌍방이니 당연히 어떤 마음에서 챙겨주는지도 알테고.. 서로 같은 마음인거 아는 상태에서 챙겨주고 받고 하면 너무 좋을거 같은데 이게 부담스러운거면 말하는거보다 호감이 없어서 그러는걸까? 이런쪽으로 알못이라 잘 모르겠어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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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인거든 뭐든 어쨌든 좋아하니까 하는 일종의 호감 표시잖아 내가 호감이 없다면 부담스럽겠지만 호감이 쌍방이니 당연히 어떤 마음에서 챙겨주는지도 알테고.. 서로 같은 마음인거 아는 상태에서 챙겨주고 받고 하면 너무 좋을거 같은데 이게 부담스러운거면 말하는거보다 호감이 없어서 그러는걸까? 이런쪽으로 알못이라 잘 모르겠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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