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어머니 앞에서 친구 짓궂게 놀리고 욕 쓰고 그런 거.. 내 친구가 그런데 욕 쓰는 건 그렇다 쳐도 나는 우리 엄마 앞에서 친구 놀리면 혼날 것 같은데 걔는 계속 뇌절하고 걔네 어머니는 아무 말도 안하셔서 좀 그랬어... 외모 가지고 장난 치고 그랬거등 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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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어머니 앞에서 친구 짓궂게 놀리고 욕 쓰고 그런 거.. 내 친구가 그런데 욕 쓰는 건 그렇다 쳐도 나는 우리 엄마 앞에서 친구 놀리면 혼날 것 같은데 걔는 계속 뇌절하고 걔네 어머니는 아무 말도 안하셔서 좀 그랬어... 외모 가지고 장난 치고 그랬거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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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 익들아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