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고등학생때 뭔가 이렇다할 친구가 없어서 혼자 다니는게 너무 많았어 와 그나마 친한 애들도 엄청 친한게 아니라서 같이 다니기도 애매하고 혼자있으면 눈치 엄청 보이는 딱 애매한 위치였네... 그래서 수학여행도 굉장히 지옥이였고 애들이 동정심에 나 챙기는거 진짜 생각만 해도 으으..
| 이 글은 5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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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고등학생때 뭔가 이렇다할 친구가 없어서 혼자 다니는게 너무 많았어 와 그나마 친한 애들도 엄청 친한게 아니라서 같이 다니기도 애매하고 혼자있으면 눈치 엄청 보이는 딱 애매한 위치였네... 그래서 수학여행도 굉장히 지옥이였고 애들이 동정심에 나 챙기는거 진짜 생각만 해도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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