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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7
이 글은 5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진짜... 죽이고 싶다는 생각 들고 너무 답답하고 막막하고 엄마가 너무 불쌍해 동생도 불쌍해 난 서울에서 자취해서 지금 본가에 안 있는데 동생이 이 새벽에 전화 와서 아빠가 또 술 취해서 집안 엎었다고 그랬거든 근데 아직 얘도 고등학생이면서 목소리가 너무 담담해 이제 지치고 질렸다는 듯이... 엄마도 안 우시고 그냥 안방에서 주무신대 집은 엉망이고 너무 답답하다고 평소에 나한테 연락도 잘 안 하는 애가 오죽 그랬으면 이 새벽에 전화를 했을까 싶어 어떻게 해야 하지? 진짜 너무 화난다 내가 왜 이렇게 무능력한 사람인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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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집도 그래 ㅋㅋㅋㅋㅋ혐오감 수준을 넘어섰어 나는 그냥 진짜 경멸?아 그냥 모든 안좋은 말을 다 갖다붙여도 모자라 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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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아빠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 같은 게 전부 괴기스럽고 더러워... 진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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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예전엔 칼로 찔러 죽일까 하다가 너무 무서워서 금방 관뒀어 그 다음에는 늙어서 몸도 못가눌 때에 뒷산 끌고가서 생매장 하려고 했어 근데 이젠 그러고 싶은 생각이 하나도 안든다 그냥 내가 죽으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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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가 왜 죽어 보란 듯이 더 잘 살아야지 ㅠㅠ 너무 속상하네 오늘 새벽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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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엄마.. 그래서 빚내서 독립했어 내가 너무 망가져가는거같아서
빚쟁이지만 행복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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