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은이 원래 내 이름 될 뻔 했는데 안 그래도 남자들이랑 잘 지내는 그런 비슷한 성격인데 이 이름으로 지으면 찐 왈가닥으로 자랄 거라고 그걸 중화 시키는 부드러운 이름으로 지어야 된다고 해서 태명으로만 남았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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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은이 원래 내 이름 될 뻔 했는데 안 그래도 남자들이랑 잘 지내는 그런 비슷한 성격인데 이 이름으로 지으면 찐 왈가닥으로 자랄 거라고 그걸 중화 시키는 부드러운 이름으로 지어야 된다고 해서 태명으로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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