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아야 하는 집순이인듯 논다고 바쁜거 말고 해야할 일 때문에 바쁘게 살아야 집의 진정한 소중함을 알게 됨. 종강하고 맨날 집에만 있으니까 나갈 일을 굳이 만들고 싶진 않은데..무기력해져ㅠ
| 이 글은 5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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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아야 하는 집순이인듯 논다고 바쁜거 말고 해야할 일 때문에 바쁘게 살아야 집의 진정한 소중함을 알게 됨. 종강하고 맨날 집에만 있으니까 나갈 일을 굳이 만들고 싶진 않은데..무기력해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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