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 2녀 중 둘째인데 언니랑 남동생인데 언니는 첫째라고 동생은 막내에 남자라고 항상 이쁨받고 다들 뭐라도 주고싶어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었음 솔직히 눈치보여서 양보하고 살았던게 많았는데 눈치보여서 갖고싶은것도 말 못하고 먹고싶은것도 참고, 혹은 내가 양보하는게 당연시 되는?? 근데 어쩌다 이런얘기가 나와서 하는데 엄빠는 내가 효녀라면서 얘는 뭘 갖고싶은것도 없었고 가리는 것도 없엏ㄴ다면서 말씀하시는데 기분이 묘하더라구...ㅎㅎ.. 물론 내가 먼저 불만을 말하고 살았으면 됐겠지만 그런성격이 못되는지라.. 무튼 이런말들으니까 뭔가 묘햏어.. 하하..

인스티즈앱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