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와서 생각 해보니 너무 허무하더라 그때 내가 양보 했다면 아직도 친하게 지냈겠지 하면서 어차피 끊어질 인연이었다 생각해도 나 혼자 자꾸 그 친구와의 추억에 갇혀있는거 같아 친구가 겹치니까 걔 모습을 보게되는데 그 친구는 너무 행복하게 잘 사는거 처럼 보여서 조금 슬퍼
| 이 글은 5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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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생각 해보니 너무 허무하더라 그때 내가 양보 했다면 아직도 친하게 지냈겠지 하면서 어차피 끊어질 인연이었다 생각해도 나 혼자 자꾸 그 친구와의 추억에 갇혀있는거 같아 친구가 겹치니까 걔 모습을 보게되는데 그 친구는 너무 행복하게 잘 사는거 처럼 보여서 조금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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