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나 혼자 몇 시간이고 몇날 며칠이고 아늑하게 있을 수 있는 곳 평수 상관 없고 허름해도 상관 없고 달랑 의자 하나에 책상 하나만 있어도 상관 없고 그냥 카펫 하나만 깔고 누워서 천장만 바라봐도 상관 없는 곳 평생 소원이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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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나 혼자 몇 시간이고 몇날 며칠이고 아늑하게 있을 수 있는 곳 평수 상관 없고 허름해도 상관 없고 달랑 의자 하나에 책상 하나만 있어도 상관 없고 그냥 카펫 하나만 깔고 누워서 천장만 바라봐도 상관 없는 곳 평생 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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