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 날 깨워서 있잖아 아빠는 말야 엄마가 제일 좋고 그 다음이 동생이야 네가 제일 싫어 미워 나도 사춘기여서 그랬어 미안 그래도 엄마랑 맨날 싸웠으면서 동생은 그렇다 쳐도 엄마보다 내가 싫을줄은 몰랐어 난 다시 자는 척 했지만 나는 그 날 한 숨도 자지 못했어 술에 취해 기억도 못할테지만 다 잊었는데 이건 잊혀지지가 않는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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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는 날 깨워서 있잖아 아빠는 말야 엄마가 제일 좋고 그 다음이 동생이야 네가 제일 싫어 미워 나도 사춘기여서 그랬어 미안 그래도 엄마랑 맨날 싸웠으면서 동생은 그렇다 쳐도 엄마보다 내가 싫을줄은 몰랐어 난 다시 자는 척 했지만 나는 그 날 한 숨도 자지 못했어 술에 취해 기억도 못할테지만 다 잊었는데 이건 잊혀지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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